새언약유월절로 생명주시는 엘로힘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은 생명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절기인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모든 사람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교회와 동행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동행’]
눈보라 치는 겨울날 두 사람이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걷다 보니 추위 속에서 한 노인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쓰러져있는 노인을 데리고 가자는 사람과
내몸도 가누기 힘든데 데리고 못가겠다는 사람…
결국 그는 앞서 가버렸습니다.
함께 가자고 말한 사람은 노인을 업고 걸었습니다.
힘겨움을 참고 걷다보니 어느새 체온이 올랐고 노인의 의식도 회복됐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내고 마침내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마을 입구에 한 사람이 꽁꽁 언채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사람은 혼자 앞서 갔던 동행자였습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나를 돕는 것이며
남을 살리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로 생명주시는 엘로힘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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