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미국의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던 신입사원 패트리샤 . 할머니가 냉장고를 힘겹게 여는 모습을 보고 제안한 “근력이 약한 노인들도 쉽게 열 수 있는 손잡이를 만들자”는 아이디어 내었다.그러나 선임 디자이너들은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하지 않는다”며 패트리샤의 의견을 묵살해버렸다.
산업 디자이너로서의 회의감을 느낀 패트리샤는 오랜 고민 끝에 회사를 그만두고 사회 취약 계층이었던 노인들을 위한 디자인을 하기로 결심한다.
패트리샤는 자신이 직접 노인이 되기로 했다. 패트리샤는 유명한분장사를 찾아가 오랜 시간에 걸쳐 노인분장을 마쳤다. 그녀는 흰 머리와 주름진 얼굴을 갖게 됐다. 영락없는 노인이었다. 패트리샤는 3년간 몸소 체험한 노인들의 불편함을 보완하는 상품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양손잡이용 가위와 칼, 물이 끓으면 소리가 나는 주전자, 고무 손잡이 냄비, 버스의 계단을 없애고 높이를 낮춰서 다리 아픈 노인들도 쉽게 승차할 수 있는 저상버스, 휠체어를 타고도 탑승할 수 있는 경전철 등이 대표적이다. 이 제품들은 성별과 국적, 장애 유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제품들이다.
노인들을 위해 직접 노인이 된 패트리샤 무어의 열정과 노력에 세계는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가 더 주목하고 만나야 할 분은 따로 있다. 오직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이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이다.
히 2:14~16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주려 하심이라
요 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사람들은 남녀노소, 빈부격차를 막론하고 결국 사망이라는 결말을 맞게 된다. 하지만 그 죽음 앞에서 담담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런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망의 고통에서 건져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다.

사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진리뿐이다.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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