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이 이러하다는 말이죠!
부모의 그런 마음도 모르고 철부지 아이들은 조금만 야단맞아도 나만 미워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픈 손가락이 더 마음쓰이는건 당연합니다.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마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이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요한복음 6장 39절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늘나라에서 범죄한 이유로 이땅에 잃어버린 우리를 찾기 위해
하늘 부모님 모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하늘의 영광스런 모습으로 계시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더 좋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망설임 없이 하늘나라를 비우시고 죄인의 옷을 입으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다시 찾아 같이 하늘나라에서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2~14절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하늘 부모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생명의 길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먹기만하면 살수 있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시려
2천년전 하나님께서 친히 피흘려 희생하셨던 진리!!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은 죄인인 우리도 먹기만하면 살수 있는 하나님의 진리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멸망하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회개하여 돌이켜 살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에스겔 33장 11절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우리가 악한길에서 돌이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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