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18~19 내가 이 책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의 거의 끝부분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성경의 기록)에서 더하거나 빼면, 즉 임의로 수정하면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순종을 요구하시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만 놓고 본다면 하나님은 왠지 굉장히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분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랑이신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왜 이런 기록을 남겨 놓으셨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자녀, 우리들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돌아가야하는데 문제는 우리가 영의세계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영의 세계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는 온 우주의 창조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든지 아니 행하든지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니어도 하나님께 충심으로 복종할 천만천사들이 널리고 널렸으니까요.
그러나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모두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고 싶으신 것입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라는 기록을 성경에 남겨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라!
이것은 하나님의 이기적인 명령이 아니라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늘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