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봉사단 ASEZ, 브라질 대통령 만난 까닭은?
인류평화·행복 위한 청년들 헌심에 감동···대통령궁 초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가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을 방문했다.
테메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물들지 않고 브라질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개한 ASEZ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와 찬사를 보냈다.
“하나님의 교회가 175개국에 설립되어 있다니 매우 놀랍다. (진정성 있는 봉사에) 정말 감사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SEZ는 전 세계적으로 조직된 하나님의교회 대학생 봉사단으로, 인류의 생명과 행복, 평화와 화합을 위해 ‘SAVE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화동 문화선임기자 fireboy@hankyung.com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034481i
와~~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 ASEZ!
정말 대단해요!! 감탄만 나오네요!!
어머니의 사랑을 열심히 전한 결과로 대통령궁 초청까지!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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