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대성회' 거행…"기쁨과 희망 얻었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떡 떼는 예식 거행
"70억 인류에게 부활의 소망과 기쁨 전하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 175개국 2천500여 지역에 분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부활절 대성회를 거행했다.
부활절에 앞서 22일 저녁,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대성회를 거행했다.
유월절은 약 2000년 전 예수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
제자들에게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며
이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새 언약으로 세운 날이다.
다음날인 23일에는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당한 고난을 기리며 무교절을 지켰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기록과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새 언약의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을 비롯해 3차의 7개 절기를 소중히 지키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65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58647
기성교단이 타락하고 쇠퇴해진 오늘날 유일하게 발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비결중 하나는
바로 성경적으로 유월절,무교절,부활절을 지키고 있다는것인데요.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으로 전 세계 70억 인류 구원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이들이 구원을 얻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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