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봉사단체 ASEZ, 인도에서 환경캠페인 열어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 인도에서 환경 캠페인
전 세계 36개 지역서 현지 대학생과 다채로운 활동 진행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때에 대학생 봉사단체가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에서 환경보호의식 고취에 힘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가 그 주인공으로 지난 19일 인도에서 ‘비닐·플라스틱류 사용금지 캠페인’을 개최했다.
마노즈 론카르 시청 환경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하라슈트라주에서 플라스틱 사용금지령을 시행했으나 플라스틱이 사용하기 편해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며, “ASEZ가 이른 아침부터 와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의식을 증진시켜줘서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ASEZ는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의미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이웃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국제 봉사단체다.
한편 ASEZ가 소속한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천여 지역교회에서 280만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보호, 이웃돕기, 재난구호, 헌혈,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단체 최고상 금상)을 5회나 수상하는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2천5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14084
[시사뉴스 기동취재본부 김학영 기자]
환경오염이 심각한 때에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 아세즈가 큰 일을 했네요!
정말 의미 있는 캠페인인 것 같아요~~
대학생들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세즈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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