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명중에는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 있다
많은 교회에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연구해 보면 그 말은 너무나 모순 적인 말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다면 반드시 행해야 할 첫째 계명이 있다고 알려 주셨고 친히 그 언약을 지키시면서 우리가
그대로 본받아 행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언약의 말씀중에서도 첫째 되는 계명(언약)이 있다는 사실 !!
하나님의 첫째 계명속에는 가장 큰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
그런데 아쉽게도 그 첫째 계명의 비밀스런 원리에 대해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첫째 계명이라고 하면 하나님을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자적인 내용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대하여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각자의 생각대로 지키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올바로 지킬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서 확실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
2천년 전 한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네가 참으로 선지자이면 큰 계명을 아느냐?”라며 첫째되는 계명에 대한 질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이었는지 한번 봅시다
마태복음 22장 35~40절
선생님이여 율법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많은 계명 중 “어떤 계명이 크냐”는 율법학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마음과 성품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단지 그런 마음만 가지면 된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계명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되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계약(언약/covenant)입니다.
어느 쪽이든 한쪽이 지키지 않는다면 그 약속(언약/covenant)을 통해 주시는 축복을 절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자~~그렇게 본다면 하나님은 약속을 꼭 지키실 분이라는 것에 대해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약속(언약)을 지키느냐 안지키느냐에 관한 문제는 우리에게 달린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가 꼭 지켜야 되는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너무도 사랑하는 내 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를 꼭 알고 있어야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여기에 대하여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확실히 믿을 수 있도록 성경에 짝을 두고 기록해 두셨습니다.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우리의 구원에 관하여)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니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전도서 1장 9절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로마서 15장 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고린도 전서 10장 11절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옛적의 작은일 하나라도
모두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기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옛적 일을 통해 주시는 교훈 중에서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요시야 왕의 행적 속에서 그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모든 선지자의 기록 가운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을 지킨 사람은 바로 유다 왕 요시야였습니다.
요시야 왕의 행적이 어떠했길래 ‘넌 나를 가장 사랑한 사람‘이라고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셨을까에 대해
촛점을 맞추어 살펴보면
요시야의 행적중에서 한가지 주목할 만한 행적을 찾아 볼 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유월절을 지킨 것입니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3장 2125절
이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하나님의 계명 중 크고 첫째되는 계명은 바로 유월절
이처럼 첫째되는 계명이 무엇이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예수님께서 대답하신 말씀과
성경의 짝된 말씀인 요시야의 행적에 대한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유월절이 바로 하나님의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것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총회 앞에서 강론할 때에도 유월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신명기 6장 4~9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려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제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리니라
여기서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라고 하신 말씀은
유월절의 기념표에 대하여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출애굽기 13장 9~10절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의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유월절)를 지킬 지니라
이부분에 대해서 유월절이 육신적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구속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의 시작이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구약의 율법을 모두 폐하였는 주장인데
실상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하신(없애신) 것이 아니라
모는 율법을 완성하여 완전한 율법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히브리서 7장 12절
~율법도 반드시 변역(바뀜)하리니(없어진 것이 아니라 바뀐 율법이 존재함)
구약의 율법이였던 유월절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만 주셨던 날이 아니라
실상은 전세계에 있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속의 날을 (새언약의 유월절)
완전히 세우시기 위해 미리 주셨던 날인 것입니다.
로마서 2장 28~29절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구약 때에 유월절을 통해서 애굽에서 나오고 또 유월절을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 역사의 실상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제정해 놓으신 그림자입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의 계명이 썩어 없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제정하셨던 것입니다.
애굽에서 세워진 유월절은 모형이었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행하실때 세워주신 새계명
바로 유월절 새언약의 제도가 (눅 22장 20절,히 9장 15절 비교) 실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는 십자가로 유월절을 폐했던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날을 새롭게 세우셨고 또 영원히 지키기를 바라셨습니다.
고린도 전서 11장 25절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린도 전서 11장 26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새언약의 유월절) 때마다(매년 돌아오는 절기로 해마다 지키는 것)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한다라면 반드시 행해야 되는
하나님의 첫째 계명이 바로 유월절 입니다.
참고: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다국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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