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희망을 보았다
최근 들어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것을 많은 이들이 느끼고 있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는 일로 인해서도 비기독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며 교회의 거룩한 명함들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용서 받을 수 없는 사건들도 심심치 않게 보여진다.
물론 기독교 안에서도 이와 같은 목소리를 높인지 오래다.
그중 하나님의교회는 어떨까.
어머니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
최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속적인 헌혈과 사회적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부장관 상을 수여 받았다. 이번이 이례적인 상이 아닌 이미 지난 시간동안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상, 한국 대통령상 등을 수여 받아 전세계적으로도 하나님의교회의 봉사와 사회적 공로를 인정 받았다.
어떻게 교회가 이런 크고 작은 상들을 수여 받을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어머니의 마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희생을 베풀어 주시듯 그와같은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성장의 비결, 어머니
성경에는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과 무한하신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어있다.
하나님의교회 지속적인 성장의 비결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봉사에 임하고 전도하며 영육간 생명을 살리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항상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하다보니 성도간 연합과 화합이 중시되고 가정의 사랑을 위해서도 노력한다.
성경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가지며 모든 것을 품는 바다와 같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닮으니 늘 하나님의교회는 좋은 마음과 웃는 얼굴로 70억 인류를 위해 사랑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장의 비결은 이처럼 누군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진리만을 쫓으며 순종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
진리가 있는 곳.
이외에 성장 비결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처럼 희망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천국을 가기 위한 해답과 천국 복음이 바로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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