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성령과 신부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 주시는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으로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구원의 메시지를 바라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교계에서는 이 성구의 ‘신부’ 존재를 놓고 갑론을박하며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밧모섬에서 유배 중이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로 성령시대의 구원자 성령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예언을 기록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확실한 증거로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을 전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것은 ‘생명수’입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시는 생명수는 오직 구원자께서만 베푸실 수 있습니다.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다름 아닌 구원자가 됩니다.성령만이 구원자가 아니라 ‘신부’ 또한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신부’는 오직 ‘성도’로만 해석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 주장입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성경의 ‘어린양’은 예수님이십니다(요한복음 1:29).그러니 ‘어린양의 아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아내’를 의미합니다.하지만 초림 예수님께서는 아내가 없으셨고 이 예언은 분명 속히 될 일에 대한 계시이므로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은 바로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뜻하며 어린양의 아내란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의 신부가 됩니다(요한계시록 1:1). 해서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어린양의 아내를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기록했습니다.그렇다면 성경에서 ‘예루살렘’은 누구를 의미하고 있을까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습니다.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하나님의교회의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성도는 생명수를 받는 존재이지 결코 생명수를 주는 존재가 아닙니다.다시 말하면, 성도는 구원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 구원을 베풀 수는 없습니다.그럼에도 ‘신부’를 ‘성도’라고만 해석한다면 성도 자신들이 하나님이라는 셈이 됩니다. 이 얼마나 교만한 생각입니까.하나님의교회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세워주시고 생명수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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