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교회 유월절/하나님을 믿으면서 다른 신을 섬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만 섬기고 싶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의 바램과는 달리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다른 신을 섬길 수 있다는 사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려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한분 하나님만 섬기고 있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탐하는 마음도 우상숭배라 단언하셨습니다.
골로새서 3장 5~6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그런데 탐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로 보건대 우리는 우상숭배를 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의도하지 않게 우상인 다른신을 섬긴다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게다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하셨으니 결국 멸망하게 된다는 말인데 정말 억울할 노릇입니다.
우리가 우상을 섬길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모르실리가 없으실 텐데 말이죠~~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신인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는 방법을 아주 오래전부터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방법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장 10절~14절 아침까지 남겨 두지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절기속에 재앙을 넘기는 약속 뿐만 아니라
하나님외에 다른신을 벌하는 권능까지 담아 두셨습니다.
즉 유월절 절기를 지키면 우리 속에 우상인 다른 신들이 모두 벌을 받게 되어
내 속에 하나님외에 다른 신들이 존재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도 모르게 생기는 탐심의 우상들을 제하기 위해서는 유월절 절기를 해마다 지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그 옛날 양잡는 유월절을 지금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라고 생각 하시나요?
걱정 마십시요!!
예수님께서는 2천년전에 구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새언약의 절기로 다시 세워주셨으니 그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자~그럼 새언약 유월절은 어떻게 지켜야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절,4~8절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마태복음 26장 17~19절, 26~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한복음 4장 23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은 해마다 지켜지는 구약의 절기 였습니다.
그 날짜는 성력 1월 14일 저녁으로 예수님께서도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셨고 또 지키셨습니다.
정리하자면
성력1월 14일 저녁에 하나님과 상관있는 자가 되기위한 세족예식을 행한 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인정된 떡과 포도주를 먹는 예배의 예식이
바로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초대교회에서도 지켜졌던 절기였으며 지금 시대에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1년에 단 한번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그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저녁!!
(성력 1월 14일)
이날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토록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던날이요
다른신을 멸하고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유일한 날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