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 추억하고 가족애 되새기는 ‘힐링 전시’
(사진=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평택소사벌 교회에서 지난 3월부터 전시하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열띤 호응을 얻어 오는 7월8일까지 연장 전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어머니전은 지난 2013년 처음 개관한 이래 5년간 전국 62개 지역을 순회한 ‘롱런 전시’로 지난달에는 누적 관람객이 70만명을 돌파했다.
임대선 평택소사벌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누구에게나 마음의 쉼터가 필요한데 가장 큰 사랑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쉼터는 어머니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어머니전을 찾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행복과 희망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하나님의교회가 주체한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5년간 70만명이 관람한 주목할만한 전시회입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마음속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어머니의 사랑… 늘 값없이 받았던 사랑이라 또 쉽게 잊었던 그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입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도 머리가 새하얀 할머니도 눈물짓게 하는 특별한 사랑의 전시회인만큼 오늘날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어머니의 존재를 각인시켜주는 특별한 전시회입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자신의 불효를 반성하고 앞으로의 효를 다짐하는 시간이 됩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어머니의 애틋한 사랑을 새록새록 되찾는 시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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