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영혼은 존재하나?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영혼은 존재하나?

 

종교를 떠나서 영혼에 대한 문제는 오랜 시간 사람들 사이에서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이다.

사람은 왜 태어나는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사람들은 그에 대한 해답을 알지못한채 그저 태어나면 태어나고 죽으면 죽고를 반복하는 삶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경은 명백히 우리의 영혼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영혼존재

 

이에 대한 문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을때부터 확인해볼 수 있다.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흙과 생기로 창조하셨는데 흙은 몸, 생기는 영혼을 의미한다. 사람은 흙과 생기의 결합된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반대로 사람이 죽게 되면 흙은 원래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신, 즉 영혼은 본래 있던 하늘나라로 돌아간다고 알려주고 있다.

돌아간다는 표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아간다는 의미로 사람이 죽게 되면 몸은 땅으로 묻혀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진정한 삶은 이땅이 아닌 하늘이라는 교훈을 알려주고 있다. 마치 놀이공원에 가면 풍선을 들고 서있는 인형탈처럼 그속에 있는 사람이 인형탈을 벗게 되면 인형탈은 그저 아무런 움직임도 행하지 못한채 그저 탈로만 남게 되듯 우리 사람 또한 몸을 움직이는 근원, 우리의 진정한 삶은 영혼의 삶이라는 뜻이다.

 

 

성경은 또한 영혼이 없는 상태로써는 그저 아무런 미동도 하지 못하는 육체를 통해서 우리가 진정 사모해야할 삶이 영혼의 삶이라는 교훈을 주고 있다. 영혼이 있으면 육체가 살고 영혼이 없으면 육체가 죽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존재라서, 눈에 보이지 않기에 막연히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영혼이 눈에 보이지 않다면 바람도, 공기도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고 믿고 있는가.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통해서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듯이 성경을 통해서 영혼에 대한 문제를 깨달을 수 있다.

 

 

우리의 영혼은 원래 되돌아갈 하늘, 즉 천국의 천사들이었으나 예수님의 교훈으로 죄를 짓고 쫓겨나 죄값으로 죽음을 가지게 되었다. 즉 이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죽음을 향해 나아가게 되어 잠시 거하게 된 것이다.

 

천국은 영원하다. 하지만 이땅은 영원하고 영원히 행복한 삶이 아니다. 즐거움은 잠시고 시간 또한 순식간에 지나간다.

 

이런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죄를 사해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것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로 죄사함을 받고 영생을 받는다.

 

다시 천사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막연히 살아갈 것이 아니라 왜 태어났으며 왜 죽게 되는지를 깨닫고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를 확인해봐야한다.

 

앞으로 있을 죽음 후의 세계가 자신에게 죄값을 치를 지옥이 아닌 천국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코멘트

2의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영혼은 존재하나?”에 대한 답변

  1. veha16 아바타
    veha16

    그냥 이 땅에 태어났으니 열심히 살아가다 죽으면 끝이다 라고 한다면… 삶의 목적을 정확히 어디에 두어야 할지 고민 될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의 근본이 영혼에 있으며
    영혼이 죄사함 받아 돌아갈 영원한 천국이 있음을 알려주셔서 바른 삶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 bluebird 아바타
    bluebird

    이 세상 생명체 중에서 “종교”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는 사람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내세를 희망하고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고 믿는 존재가 사람이 유일하다는 것은 사람이라는 육체 속에 영혼이라는 실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 아닐까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