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역사&초대교회 공통점 새 언약 유월절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며

교회하면 떠오르는 십자가도 세우지 않습니다.

또한 유월절을 지키며 12월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가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과 다를까요?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 기독교회사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 역사와 기독교회사는 맥락을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회사가 곧 하나님의교회 역사임을 이천 년 전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살펴봐요~

 

어렵지 않아요~~^^

 

 

하나님의교회 역사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신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마가복음 1장 1~10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습니다.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기독교는 신흥종교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하며 배척했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유대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는 예수님만 없으면 그리스도교는 자연히 몰락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형을 하루 앞둔 날 마가의 다락방으로 열두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 언약의 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최후의 만찬을 하신 날로 알려진 유월절입니다.

 

 

누가복음 22장 7~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다음날, 예수님께서는 로마와 유대인들의 결탁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으셨습니다.

유대인들은 내심 기대했을 것입니다.

수장인 예수가 죽었으니 당연히 그를 따르던 무리들은 뿔뿔이 흩어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사도들과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열정으로 불타게 했고, 유럽과 아시아 각지로 흩어져 복음을 가속화하는 불씨가 됐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복음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질적인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초대교회가 건물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AD 100년이 넘어서입니다.

그전에는 가정교회(House-church)형태로 명맥을 유지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로마의 박해 때문이었습니다.

 

 

로마의 박해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던 다신교 국가로, 최고의 권위가 황제였습니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 일에 복종해야 했습니다.

물론 기독교인들 역시 국가에 충성했지만 한 가지,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로마황제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ㄴ디ㅏ.

그러니 당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눈엣가시였습니다.

 

 

더욱이 로마 제국은 국가 통합의 목적으로 여러 신들과 함께 황제에게도 예배하는 종교가 성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가에 충성하지 못한 자들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습니다.

결국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탄압정책을 펼쳐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했습니다.

초대교회는 대체로 가정 교회를 유지하며 그들의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렇다고 교회 이름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편지를 보내며 교회 명칭을 언급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로마의 탄압을 피해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예배를 드렸던 초대 기독교,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기독교의 역사가 곧 하나님의교회 역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로마의 눈을 피해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 대한 로마의 탄압은 갈수록 거세졌습니다.

 

 

폭군으로 유명한 네로황제(재위기간 54~68년)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학살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해가 지면 등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디오클레티아누스(재위기간 284~305년) 황제 때에는 칙령을 반포해 기독교인들의 예배소를 헐고, 성경을 불태우며 기독교인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 시기 기독교인들은 채찍질을 당한 뒤 피에 굶주린 맹수의 밥으로 던져지거나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찢기는 끔찍하고 야만적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시신은 방치되었다가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졌습니다.

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로마 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박멸하려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비해 카타콤에까지 숨어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로마의 기독교 공인

 

 

이후, 로마가 내놓은 종교정책은 ‘종교의 자유’였습니다.

로마는 종교적 관용책을 펼치며 타 종교에 대해 묵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단지 로마의 정치성향일 뿐이었습니다.

통치 차원에서 로마는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을 베풀었으나 언제든지 필요하면 특정 신앙을 박해하거나 탄압할 수 있었습니다.

그 대상이 바로 기독교였습니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로 전파됐습니다.

처음에는 평민이나 노예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나 점차 상류층에서도 하나 둘 기독교를 믿는 무리가 생겨났습니다.

상류층의 입교는 기독교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 무렵부터 신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3세기 말 무렵에는 전체 로마 인구 중 10%가 기독교이었습니다.

놀라운 발전이었습니다.

박해를 견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없는 평화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와 함께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던 갈레리우스는 311년 임종 직전 기독교를 인정하는 칙령에 서명했습니다.

기독교의 승리였습니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다음 해에 찾아왔습니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습니다.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이 짧은 문장은 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비로소 기독교는 347년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이르러 국교로 인정받았습니다.

탄압의 세월을 보내고 찾아온 눈물 겨운 결실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역사는 기독교의 타락을 가져왔습니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리가 이교도화 돼버린 것입니다.

 

 

동아시아 교회와 로마교회의 분쟁

 

 

이 무렵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동아시아 교회와 로마교회의 분쟁으로 서서히 파벌이 생겼습니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였습니다.

결국 로마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독단적인 길을 가게 됐습니다.

반면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을 위주로 하는 신본주의 사상을 고수했습니다.

두 지역 분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됐습니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당시 로마교회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행했습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교회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도록 강요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습니다.

동아시아 교회 중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가 빅터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편지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킨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됐습니다.

이 기간에 로마교회의 교리는 급격하게 변질됐습니다.

AD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354년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568년 십자가상을 도입했습니다.

 

 

종교암흑기

 

 

성경적 진리를 버리고 이교도의 길을 걷고 있던 로마교회는 다른 게르만민족들을 포교할 목적으로 우상을 세우고, 교회를 웅장하게 꾸미기 시작하며, 타 민족의 풍습을 더욱 과감히 받아들였습니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처럼 등장하는 교회 지붕, 스테인드글라스, 촛불, 성상숭배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로마교회의 위상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습니다.

506년에는 동로마 황제까지 정책적으로 로마교회를 차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로마교회의 감독이 교회의 우두머리라는 칙령을 반포하는 한편 590년에는 ‘교황’이라는 칭호를 주었습니다.

기독교의 세속화는 결국 종교적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AD538년 교황은 적대 세력이었던 아리우스파의 동고트를 정복함으로써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게 됐습니다.

참 진리를 전파하던 하나님의교회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798년 프랑스 혁명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발렌스로 유배시킬 때까지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온 세상은 로마 가톨릭이 지배하는 종교 암흑시대로 치달았습니다.

 

 

이와 함께 로마가톨릭의 부패는 갈수록 심각해졌습니다.

교황직의 매매와 세속적 권력, 축첩, 간음, 사치, 정적 살해 등의 비리는 특정한 때, 특정 교황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황과 성직자들의 음란한 생활은 속담과 풍자로 민중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급기야 교황 레오 3세 때는 죄에 대한 벌을 사면해준다는 조건으로 금전이나 재물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른바 ‘면죄부’가 그것이었습니다.

800년경에 판매가 시작된 면죄부는 15세기에 발행량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이미지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종교개혁의 산물, 개신교

 

 

천주교가 부패의 일로를 걷고 있을 무렵, 독일의 광산 노동자 가정에 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프로테스탄트의 사상을 만든 사람, 바로 마르틴 루터입니다.

 

 

루터는 어느 날 수도사인 존 테첼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동전이 그릇에 떨어져 땡그랑 소리를 내는 순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루터는 테첼의 면죄부 판매에 분개했습니다.

 

 

로마교회의 타락을 보며 실망했던 그는 당시 대주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믿는 자의 전 생애가 회개 과정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라며 반박문을 보내고, 교회의 문에 95개조에 달하는 서한을 내걸었습니다.

종교개혁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프랑스의 칼뱅, 스위스의 츠빙글리 등 다양한 종교 개혁가들이 등장했습니다.

천주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들은 종교개혁과 아울러 천주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개신교입니다.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교리적 측면에서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역사, 다시 시작되다.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예수님을 따르던 사도들과 성도들이 몸담았던 초대교회, 즉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에 의해 복원된 것입니다.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가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하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이천 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 역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천 년이라는 세월 동안 수많은 교회들이 생겨나고 사라졌습니다.

교회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교회를 만나고 싶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 당하시기 전날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325년 폐지되므로 기독교인들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https://pasteve.com/church-of-god-history/

 

 

 

로마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으면서도 새 언약 진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핍박이 그치고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하나님의 진리인 새 언약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카타콤, 동굴, 산속으로 도망을 다니며 믿음을 지켰던 초대교회는 새 언약을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탄압받기를 힘들어하고 로마 황제와 타협했던 사람들은 새 언약을 버린 사람들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기 위해 순교 당했던 믿음의 선진들은 현재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증인들입니다.

저희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새 언약 진리는 핍박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진리입니다.

 

역사는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타락된 결과 새 언약 진리는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심으로 새 언약은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코멘트

9의 “하나님의교회 역사&초대교회 공통점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답변

  1. 엘사 아바타
    엘사

    완전한 초대교회진리를 회복한 교회는이지상에 유일한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2. 지팡이 아바타
    지팡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사람이 바꿀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진리 그대로 지켜지고 있는 교회 바로 지구상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구원의 약속을 받으세요

  3. promise 아바타
    promise

    많은 교회에서 성경을 보고 있지만 성경대로 행하지 않는 다는 사실은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믿는데 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을 가르치니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말씀을 스스로 깨닫고 분별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시대가 오리라 하신 말씀대로 역사는 예언의 말씀대로 흘러갔다. 이제 때가되어 하나님께서 이땅에 친히 다시 오셨고 초대교회에서 세워주셨던, 우리의 구원을 위한 약속이 담긴 새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다시 세워주셨다. 십자가에 못박히고 조롱받고 비방과 채찍질을 당했던 이런 곳에 다시 오실때의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을지를 한번 생각해보자

  4. 루시 아바타
    루시

    하나님의교회 역사가 잘 정리되어 있네요~ 종교사도 마찬가지구요
    성경말씀대로 예언을 이루는 교회로 가야겠어요

  5. 새벽별소리 아바타
    새벽별소리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여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받지 못했던
    유월절절기를 다시 회복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6. cjdghkqorwk 아바타
    cjdghkqorwk

    부활절과 유월절은 전혀 다른 의미의 절기인데도 불구하고 함께 지킨다고 부활절과 유월절을 다 지키고 있다고 말하다니 참으로 무지하고 교만한 자들입니다!

  7. 어린왕자 아바타
    어린왕자

    로마교회 지금의 카돌릭의 변질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탄압하고 종교암흑세기 동안 자신들의 말을 따르지 않는 무고한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습니다.
    결국 믿음의 자유를 외치며 믿음의개혁을 이루었을지라도 진리개혁을 이루지 못한것은 진리개혁은 오직 하나님께서 오셔야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시대 완전한 진리개혁이 이루어질수 있었던 것은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훼파되었던 모든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 건설해주셨기 때문입니다!

  8. 고마음 아바타
    고마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핍박도 두려워하지 않고 새언약을 지켰던 초대교회와 똑같네요
    다시 세워진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을 지켜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9. 향아 아바타
    향아

    종교개혁이 완벽하게 이뤄졌어요~!
    이제 절대 잃어버리지 말고 끝까지 붙잡고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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