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나뭇가지나 수풀에 사는 거미류를 관찰하던 한 생물학자가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어머니 거미가 새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험한 일이 생기면
쏜살같이 달려와 새끼들을 보호하는 것이었다.
곁에 있지도 않았던 어머니가 어떻게 새끼들의 위험한 상황을 알고 오는지 궁금해진
그는 거미들을 좀 더 주의깊게 살폈다.
결과는 흥미로왔다.
어미 거미와 새끼들의 몸이 가느다란 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새끼들이 적의 위협을 받고 몸을 움직일때면 줄이 팽팽하게 당겨졌고,
진동을 느낀 어머니는 곧장 새끼들에게 달려왔다.
하나님과 우리도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줄이다.
로마서 8장 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거추장스럽게 여기고 스스로 끊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영혼이 곤경에 빠졌을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수 있다.
하나님과 연결된 끈을 끝까지 부여잡고 가자.
천국에 이르기까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으로도 표현할수 없는 사랑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동행하시나 알아보지 못하거늘..!_[1편]](http://churchofgodnpassover.com/wp-content/uploads/2016/02/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좋은흙좋은마음-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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