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부탁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부탁

 

아버지의 부탁

 

"이는 너를 위해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를 위해 붓는 것이라"

 

눈앞의 고통은 묻어두신 채

부디 먹고 살아만 달라는 아버지의

간곡하신 부탁.

내 죄를 씻으려 내게 생명을 주시려

허락하신 아버지의 살과 피.

나를 위해 주신 사랑을 먹고 마시렵니다.

 

유월절20

엘로히스트

kate 하나님의교회


코멘트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부탁”에 대한 댓글 1개

  1. bluebird 아바타
    bluebird

    유월절 날 예수님은 유월절 다음에 올 당신의 고통을 다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 없으시고 오직 유월절을 지켜 모두 영생얻으라는 말씀만 주셨습니다. 그 희생을 기억하고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 할 예수님의 유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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