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만났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주기도문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초대교회 사도 요한과 사도 바울은 계시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기록까지 했다.
그들이 본 놀랍고 경이로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는 주기도문
기독교 특유의 사상과 교리적 색채가 물씬 느껴지는 주기도문.
주기도문은 전 세계 초교파적으로 암송되고 있는 기도문이다.
예수님의 뜻을 따라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매 예배 때마다 기독교인들의 마음에 천국 소망을 각인시키면서 읊어지고 있다.
마태복음 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을 통해서 하나님과 인류와의 관계를 기족의 핵심인 ‘아버지’라는 단어를 지정하여 사용하도록 허락하셨다.
‘어버지’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를 낳아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혹은,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자기를 낳아준 남자, 자녀를 둔 남자가 바로 아버지인 것이다.
아버지의 존재는 자녀뿐만 아니라 자녀엑 생명을 준 어머니의 존재를 알리는 호칭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는 특별호칭을 사용하여 부르게 하신 이면에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한 사도 요한과 바울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통해 장차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두 분’의 구원자를 보았다.
바로 성령과 신부이다.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를 가리킨다.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에 대해서 천사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고, 사도 바울은 하늘의 예루살렘이 다름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어머니하나님.
그 존재 사실 자체만으로도 감동과 신선한 충격일 뿐 아니라 오랜 전통과 상식을 뒤집는,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화젯거리다.
화석처럼 굳어진 편견과 낡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의식을 깊은 잠에서 강렬하게 깨워주는 자명종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모르거나 무관심한 것은 마치 자신의 근원도, 고향도, 부모도, 형제도 무시하고 부정하는 반항아와 다를 바 없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판으로 손꼽는 솔로몬 왕의 명재판을 생각해보라.
그의 생애 동안 수없이 많은 재판을 진행했을 터인데, 성경에 유일하게 기록된 재판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모성본능을 통해 진실과 거짓을 파헤친이 사건은 온 인류에게 어머니의 존재와 역할을 묵시적으로 깨우쳐주고 있다.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 자만이 주기도문 속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닷컴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주기도문을 얼마나 읊었는지 모른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토록 읊으면서 왜 몰랐을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성경을 통해 봤을때 충격을 너머 나의 모든 고정관념을 산산히 깨뜨려 주셨다.
나의 영혼을 깊은 잠에서 깨워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도요한과 바울이 계시로 보았고 성령시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했던 하늘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나는 만났다.
하나님의교회에 몸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지…
이제 70억 모든 인류인생들이 잠에서 깨어날 때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소식을 듣고 모두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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