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행복하게 살고자 노력하지만. . .
많은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대요.
왜 이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신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전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었지만, 뭔가 모르게 답답하고 뭔가가 해결되지 않는 물음표(?) 계속 되었습니다.
목사님께 물으면 너무 궁금해도 안됩니다. 너무 많은 걸 알면 안됩니다만 할 뿐~~~ ㅠ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만나고 전 해답을 얻게 되었고, 그럴수 밖에 없다는 것이 딱~~ 떨어졌습니다.
왜 우리의 삶이 항상 행복하지 못하고 힘들고 스트레스로 인해 힘든 삶을 살아가는지를 알려면 영혼 문제를 알면 쉽게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생령이란 ‘살아있는 영혼’, ‘살아있는 생명’이라는 뜻인데 흙(육체)으로만 있을때 생령이라 하지 않으시고 생기(영혼)(신)를 불어넣은 후
생령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가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반대로 육체와 영혼의 분리에 대해서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도서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와 영혼이 각각 그 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흙인 우리 육체의 존재는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영혼의 세계인 하늘 나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의 존재 즉, 이 땅에 오기 전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였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천사면 엄청 예쁘고, 행복할텐데!!!??
우리는 왜 행복만 가득한 천국에 있지 않고 이 땅에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걸까요?
왜 우리는 천국에 살지 않고 이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을까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이유!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늘에서 잃어버린바 되었다는 것인데
왜 우리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 되었을까요?
마태복음 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내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부른다는 것은 찾는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잃어버린바 되었던 우리를 찾으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감옥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할까요?
행복하려고 노력해도 늘 힘들고 지치는 것처럼…
우리도 하늘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라 이 땅에서 이렇게 힘든 것이죠.
왜 이렇게 우리가 힘들게 살고 있는지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를 통해 알 수 있었는대요.
2탄에서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 다음시간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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