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손에 의해 만들어진 우상 = 허수아비 처럼 아무능력없는 십자가
렘10:2-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3.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4.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5.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이먀 당시에는 열방 즉 이스라엘 외에 다른 나라들은 하나님을믿지 않았고, 그들은 흔히 나무를 다듬고 은과 금으로 꾸며서 만든 우상을 숭배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열방의 우상을 '갈린기둥'같다고 하셨는데 '갈린기둥'은허수아비를 의미한다.
공동번역성경에도 허수아비로 번역되어 있고, 영어 NIV성경에도 허수아비(scarecrow)로번역되어 있다.
허수아비가 말을 하거나 걸어 다닐수 있을까?없다. 우상은 이런 허수아비와 똑같다.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허수아비처럼 아무 능력이 없는 것으로 사람이 만든 우상 나무조각일 뿐이다.
그런 우상이 인간에게 화를 복을 줄수 있을까?
요즘 한국교회, 전세계교회에서 만들어 세우는 십자가는 어떤가?
십자가역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허수아비처럼 아무 것도 하지못하는존재이다.
공동번역) 렘10:5 참외밭의 허수아비처럼 말도 못하는것
팔레스타인에서 허수아비처럼 사람모양으로 보이게끔 새겨 새를 쫏기위해 밭 가운데 세워놓았던 기둥
교회탑 꼭대기에 허수아비처럼 서있는 십자가 ~~ 과연 하나님보시기에 경배하지 말라하신 우상이 틀림없다.
그런 십자가를 하나님의교회에 세워서야 되겠는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진 하나님의교회에 십자가를 세우는 이런 가르침은 없었다,
그러기에 유월절 새언약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그 어디에도 십자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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