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소울 성경공부 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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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소울

성경공부 전도서

 

 

<전도서>는 히브리어로 '코헬레트'라고 합니다.

'모임에서 말하는 사람', '설교자(전도자)'

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3번째 왕 솔로몬은 하나님께 큰 지혜를

허락받고,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노년에 육신의

욕망을 좇으며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이후 인생의 허무함을 깨닫고 전도자의

입장으로 기록한 책이 <전도서>입니다.

솔로몬은 자신처럼 허무한 인생을 살다 후회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경건한 삶을 살라고 권고했습니다.

기자; 솔로몬

기록연대; B,C 950년경

장수; 12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코멘트

6의 “하나님의교회 소울 성경공부 전도서”에 대한 답변

  1.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늘 인도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 santafe45 아바타
    santafe45

    전도서를 자주 봅니다~~ 우리의 인생을 알게해주시는 성경전도서!!

  3. lomon0709 아바타
    lomon0709

    가장 큰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4. bluebird 아바타
    bluebird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라고들 합니다. 이 땅에서 누리는 모든 것들은 다 이 땅에 내려놓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았던 삶은 그 축복을 그대로 하늘로 가져가게되어 있습니다.

  5.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솔로몬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영화와 영광을 다 누렸다고 합니다. 그러한 솔로몬이 모든 것을 가져보고 모든 것을 경험하고 기록한 전도서이기에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욕심이 얼마나 덧없고 아무 것도 아닌 것인지… 세상 욕심에 마음을 빼앗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고 솔로몬처럼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최고로 삼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6. 라떼 아바타
    라떼

    전도서를 읽으면서 모든 부귀영화를 누리고 부족할것 없이 살아온 솔로몬이 모든 인생이 허무하다고 하며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라 말할때 매우 놀라웠습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보다 천국보다 좋은게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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