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성령 받으셨나요? 오순절 성령에 대해서
흔히 듣는 이야기들이 있다.
바로 ‘성령을 받았다’ 라는 이야기이다. 과연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그리고 단순히 성령을 구하면 받을 수 있는걸까?
성경 속 진정한 성령에 대해서 확인해보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오순절‘이라는 절기를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오순절이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기로 약속해주신 날이기 때문이다.
오순절을 통해 성령을 받았던 사도들은 흔히 ‘방언‘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오늘날 알고 있는 외계어(?) 같은 방언이 아닌 성경 속 방언은 외국어를 의미한다. 외국인들이 사용하던 갖가지 방언들을 유창히 구사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파했던 역사가 있었는데, 성령을 받은 증거 중 방언과 같이 성령의 은사도 포함이 되는 것이다.
그외에도 성령을 받은 자들을 살펴보면, 예루살렘의 시므온이라는 사람 또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증거했고 침례요한도 자신에게 나아오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증거했다.
그리고 예수님 십자가 이후 유대인들을 두려워했던 초대교회 성도들도 오순절 성령을 통해 담대히 예수님을 증거했다.
성령을 받은 자들의 증거는 이처럼 그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성령을 받았다는 걸 큰 기적으로 보이고 큰 병을 고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담대히 전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12:12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사도행전 2:4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을 약속받을 오순절을 지켜야 진정한 성령을 받는 것이고 예수님의 새이름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성령의 은사를 힘입고 사람들이 전혀 몰랐던 ‘예수’라는 이름을 전했듯 이시대 하나님의교회 또한 오순절 성령을 통해서 이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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