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오직 어머니하나님 외에는 없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에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신부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임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수를 성도가 받아서 전하기 때문에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의 것을 받아서전하는 것을 성도가 준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이 "내가 준다"고 하나요? 내가 준다고 하지 않습니다. 주는 것과 전하는 것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것을 내가 준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은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1:6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생명을 주는 입장이 아닙니다. 오직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순종의 믿음을 가진 자녀들이라면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하시는 말씀대로 순종해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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