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속담에 "금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면 별의 아름다움을 잊어버린다." 고 있습니다.
물질의 아름다움에 눈이 가려 내면의 아름다움을 잊으면 안 되듯 육신의 삶에만 매달리다
더 중요한 영적인 삶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게서 주신 새 언약 법도들을 실천하면 그 동안 잊었던 영적인 삶을 깨닫게 되어 가장 값진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영혼의 생명을 얻고 재앙에서 구원받는 새 언약 유월절이 그 첫걸음입니다.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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