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재는 잣대가 어찌그리 다를까요?
내 형제자매를 배려하고 이해한다면 나와다를게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그러게요.. 배려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있다면 너와 나.. 다르지 않겠지요..
우리는 천국가족이잖아요~ 이해하고 배려합시다^^
나의 잣대로 남을 대한다면 미움,다툼은 없겠지요…
한몸이라고 생각한다면 다툼,미움이 당연히 없겠죠~
저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반성하고 회개하며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는 다 죄인이니까~ 죄의본성이 많지만
조금씩 연습한다면 변화받을거에요~ 우리모두 변화받읍시다^^
너무 공감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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