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란 복된소리라는 말이다.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받으신 때부터 시작이다. (막1장1절,14~15)
예수님 침례받으시고 40일 금식하신 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그때분터 전파히기 시작하신 천국 복음은 십자가로 끝마친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것으로 말씀하셨다.
마24장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예수님께서 3년동안 행하시고 가르치신 천국 복음은 어떤것이 있을까?
실제로 행하신 예수님의 규례는 첫째,침례가 될 것이며(마3장 13~17절)
둘째는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 읽는 것과 (눅4장16절),마24장20절비교)
초막절 때에 성전에 올라가사 전도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7장37~39절) 하셨으며,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시며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눅22장 7~20절)하신,그 모두가 우리에게 가르치신 천국 복음이라고 하겠다.
혹은 말하기를 그 당시에는 예수님도 유대인인고로 모세 율법을 따라 안식일도 지키시고 초막절도 지키시고 유월절도
지키셨다고 주장하며 십자가 이후에는 모세 율법의 모든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지키신 절기는 모세 율법의 절기가 아니라 예수님이 3년 동안 실지 교훈으로 가르쳐 주신 새언약의
절기인 것이다. 만일 예수님이 가르치신 교훈이 십자가 후에는 필요없다면 예수님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없는 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생명에 이르게 한ㄴ 복음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갈라디아 교회나 고린도 교회 등 여러 교회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실지 교훈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갈1장6~9절)
예수님이 행하시지 않은것은 모두 다른복음이 될 것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셨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다른복음이
될 것이요,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다.
사도시대에나 오늘날에나 진리가 아닌 다른 복음은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고후 11장4절)
그러나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다 하더라도 다른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받았면 저주의 대상이 되는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6~9절에 다른 복음을 받거나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거듭거듭 말해 놓은것을 보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심각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하나님의교회 선악과와 복음 책자 새언약의 복음이란 어떤것인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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