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가졌다 하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머물지 못한다면 그 모든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문다는 것…..
가장 큰 축복이며 행복이 아닐까요?
하나님은 우리 영의 부모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죠~~~
모든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자상하시고 인자하신 우리 영의 부모님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 아직 찾지 못하셨나요? 느끼지 못하셨나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베푸시는 사랑입니다.
감당치 못할 만큼 후히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에게 허락되고 있습니다.
그 사랑…. 우리 함께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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