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족애소통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이며,
우리는 끊임없이 서로를 용서하고
또 용서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가족이라도 한없이 미울 때가 있다.
가족이라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등을 돌리고 싶을 만큼 분노하고 원망스러울
때도 있다. 더러 가족과 등을 돌린 채 남남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미움, 분노, 원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관계가 회복될 여지가 있다면 관용을 베풀자.
누군가 "미워하고 분노하는 것은 독사에 물린
것과 같다"고 했다. 독사에 물렸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독이 온몸에 퍼지기 전에 독을
빼내는 것이지, 나를 문 독사에게 복수하려고
잡으러 가는 것이 아니다. 관용과 용서는
내 마음의 독소를 빼내는 일,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