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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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가족애소통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이며,

우리는 끊임없이 서로를 용서하고

또 용서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가족이라도 한없이 미울 때가 있다.

가족이라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등을 돌리고 싶을 만큼 분노하고 원망스러울

때도 있다. 더러 가족과 등을 돌린 채 남남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미움, 분노, 원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관계가 회복될 여지가 있다면 관용을 베풀자.

누군가 "미워하고 분노하는 것은 독사에 물린

것과 같다"고 했다. 독사에 물렸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독이 온몸에 퍼지기 전에 독을

빼내는 것이지, 나를 문 독사에게 복수하려고

잡으러 가는 것이 아니다. 관용과 용서는

내 마음의 독소를 빼내는 일,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하나님의교회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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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의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용서”에 대한 답변

  1.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분노하는 것은 독사에 물린것과 같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화를 내고나면 실제 몸에서 독을 만들어내 스스로 아프게 된다는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요. 관용과 용서는 스스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항목입니다.

  2. bluebird 아바타
    bluebird

    뇌는 멍청(?)해서 입으로 나간 말이 나를 향한 말인지 타인을 향한 말인지 구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분노의 말을 하면 그 말로 인해 몸에 독을 쌓게 되고 용서과 사랑의 말을 하게 되면 그 말로 인해 몸에 좋은 물질이 나온다고 하니 용서는 결국 나를 사랑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3.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내 마음에 화가 가득하면 나 자신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하루종일 머리도 아픈 것 같고 마음도 우울해지고 해야 할 일에 제대로 집중할 수 없게 되어 무슨 일을 하든 결과가 좋지 않게 되더라구요~ 마음에 독소가 가득하기 때문인가봐요~나를 힘들게 한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는 내 자신의 마음을 잘 돌봐주어서 마음에 독소가 가득차지 않도록 늘 조심하고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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