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서산·충주·청주…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릴레이’
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성금 지원 줄이어
대전중구 하나님의 교회는 4일 중구 중촌동과 목동 주민센터를 통해 220만 원 상당의 이불 40채를 지원해 지역 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모자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전달했다.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도 이날 대덕구 회덕동 및 서구 정림동 주민센터에 김 100상자와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아울러 충주에서는 문화동 주민센터에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서산은 동문동 주민센터에 쌀 100포, 청주는 복대동에 쌀 30포가 각각 전달돼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전국 400여 개 하나님의 교회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각종 생필품과 성금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고..
기사출처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62
부산지역 하나님의 교회, 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가 지난달 25일 기장군에 생필품 100세트와 라면 100상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3~5일에
동래구, 부산진구, 사상구, 북구, 금정구 등 5개 구와 수영구 광안2동 등 3개 주민센터에
총 1300여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전달(사진)한다.
이번에 전달한 성품은 지역별로 홀몸노인과 조손·모자가정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기사출처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60205.22027194544
사천 하나님의 교회, 사천읍사무소에 양말 400세트 전달
경남 사천시 사천읍 소재 하나님의 교회는 4일
사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20만원 상당의 양말 선물세트 400개를 기탁했다
기사출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66867&thread=09r02
어려운 경기 상황으로 지난해보다 이웃을 돕는 손길이 많이 줄었다는데요.
이러한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교회는 더욱 소외계층과 이웃들의 도움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들과 같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모두 따뜻한 명절보내세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