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8개 지역에서 전시회가 개최되었고
이번엔 전주 지역에서 두번째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 열리는데요.
<<하나님의교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전주
8월 26일부터 11월6일까지 전주 지역에서 열리는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은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2가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됩니다.^^
하나님의교회 특설전시장을 마련해서,
133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텐데요.
교회 성도들은 물론 인근 지역의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누구나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랍니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되고요.
이 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그리고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러 다채로운 행사가 있으니 힐링전시회에 다녀오시면 일상속에 한동안 감동의 에너지가 샘솟을거 같아요^^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8시까지~
가까이 계시는분들은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꼭 관람해보시길 바랍니다.
메마른 일상에 촉촉한 단비와 같은 감동을 느끼실수 있답니다.^^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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