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만 교회가 7만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러니 한 집 건너 교회 하나라는 말이 나오는것이겠죠?
그런데요…. 이렇게 수많은 교회 가운데 두분의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딱 한군데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만!! 한 분이 아닌 두 분의 하나님을 믿는 것일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한 분이 아닌 두분이십니다.
지금까지는 오직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믿고 계셨을텐데요…. 성경의 증거를 조금만 살펴보아도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시대 우리가 믿어야 할 하나님은 누구신지….
왜 하나님의교회에선 하나님을 두분이라고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성경에는 이미 창세기부터 하나님을 엘로힘 하나님이신 복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을 보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
남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을 우린 아버지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을 우린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성경 처음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분의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을 뿐입니다.
성경 마지막 부분에서도 이는 동일합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은 성령과 신부로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그럼 신부는 누구를 가리키는 칭호일까요?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보여준 신부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입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십니다.
다시 말해 지금은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축복,구원을 주시는 시대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믿어서는 구원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친히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영접했을 때 구원받아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이 땅에서도 모든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시는 어머니가 계시잖아요
이처럼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니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 꼭 알아보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품으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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