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은 물러설 곳을 만들어 주고 우리의 삶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물러설 곳이 없는 낭떠러지 끝에서 만난
좌절은 '할 수 없다'는 외침을 듣는 순간 낭떠러지로 밀어버립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확률은 더욱 낮아진 것입니다.
그러나 '할 수 있다'는 외침을 들은 좌절은
낭떠러지 끝에서 흥미를 잃고 돌아서게 됩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할 때,
당신은 '할 수 있다'입니까? '할 수 없다'입니까?
출처 : 따뜻한 하루
하나님의교회에는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할 수 없다. 안된다'는 말입니다.
상령과 신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또한 일어서지 못할 좌절도 없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항상 도우시며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불가능을 절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엘로힘하나님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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