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령의 신부는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령의 신부는 누구인가?>

밧모섬에서 유배 중이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로 성령시대 구원자에 대한 예언을 기록했습니다.

성경05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부터 구원이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계에서 '신부'의 존재가 '성도'라고 주장을 합니다. '성도'가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신부'를 오직 '성도'라고만 해석한다면 오류에 빠지고 맙니다. 성경의 전후 문맥을 잘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양'에 대해 살펴보면, 성경에서 양(羊)은 통상적으로 '성도'를 말합니다. 그렇다고 성경의 모든 '양'을 성도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이중적인 의미를 잘 모르고 단편적으로만 보게되면 오류를 범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 22장에 성령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하는 것도 단편적으로 보는 시선에 불과한것입니다.

구원을 위해 주시는 생명수는 오직 구원자만이 베풀 수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과…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1:5~7 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생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성령만이 구원자가 아니라 '신부' 또한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성도는 생명수를 받는 존재이지 결코 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신부'의 존재가 '성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주장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에 성령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는 누구인가? 

바로 하늘 어머니입니다.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예수님의 아내)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

https://youtu.be/xC-F8J1iL1M

*성경의 어린양은 예수님(요1:29)이며, 초림 예수님께서는 아내가 없으셨기에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은 바로 재림예수님을 뜻합니다.

 

예루살렘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사도 요한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통해 영생을 허락하시는 계시를 기록한 것입니다.


코멘트

5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령의 신부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변

  1. happysmile 아바타
    happysmile

    성경은 한 단어라도 문맥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설명하였습니다. 따라서 한 가지 뜻으로 모든 성경 구절을 해석하면 억지해석이 되고 맙니다. 신부에 대한 해석도 그러합니다. 그리스도의 아내로서 성도를 지칭하는 의미로 쓰인 구절도 있지만, 우리에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오직 어머니하나님 뿐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수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지요~ 성경이 증거하는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꼭 영접해서 구원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2. 나비의 꿈 아바타
    나비의 꿈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출애굽 당시에 모세가 무지한 백성들이 너무 답답한 나머지 ‘내(모세)가 언제까지 너희들을 위해 물을 내랴’라는 말을 해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는 가나안 땅을 허락치 않으셨습니다.
    모세는 큰 선지자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마디의 말 실수로 천국을 표상하는 가나안 땅에 입성하지 못한 것을 살펴보았을 때 결단코 생명수는 사람이 줄 수 없으며 또한 준다고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신부도 분명 하나님이십을 알 수 있습니다.

  3. 생명수(영생)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시죠.
    신부가 성도라고 하는 주장이 만약 옳다면… 성도가 성도에게 생명수를 주는 격이되죠.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4. 엄마별아가별 아바타
    엄마별아가별

    성령의 신부는 성령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를 얻는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5. 즐거우미 아바타
    즐거우미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성도에게 생명을 주는 억지 주장이됩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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