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세월호 봉사활동_★진도 무료급식캠프
▲진도 세월호 사고 현장을 방문한 가수 김장훈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 성도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전남 진도의 진도실내체육관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민간 봉사단체가 있다.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사고대책 관계 공무원과 실종자 가족들의 세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에 의해 지난 8월 13일 무료급식 봉사를 재개한 바 있다. 당초 8월 30일에 운영이 마무리 된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오는 19일까지로 연장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운영해 온 진도 세월호 사고 현장 무료급식 캠프는 그동안 실종자 가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과 관계 공무원, 기자, 군인, 경찰 등의 이용이 가장 많은 곳 가운데 하나였다.지금도 매 식사 때마다 100인분씩 하루 약 300인분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무료 급식 캠프를 재개하고 연장 운영까지 하게 된 데에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하는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 때문이다.지금도 연일 진도체육관을 찾는 정관계 인사들과 봉사자들, 그리고 연예인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무료급식 캠프를 찾아와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그동안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전라남도청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김병곤 세월호 피해자 사고대책위원장, 가수 김장훈 등이 다녀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운영해온 무료급식캠프는 실종자 가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 기자, 군인, 경찰 등 현장 관계자들이 늘 붐볐던 곳으로 알려진다.지금도 식사 때마다 100인분씩 하루 약 300인분의 식사를 어머니의 손맛처럼 정성을 다해 제공하고 있다.이들의 갸륵한 봉사정신을 전해 듣고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이성태 전남 도청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김병곤 세월호 피해자 사고대책위원장, 가수 김장훈 등 각계 인사들이 격려차 다녀갔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인류를 구원하고자 희생과 사랑을 실천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이웃과 사회, 국가적 어려움에 함께해 왔다.
현장 책임자인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아보고 돕는 것이 진정한 봉사요 사랑이라는 것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라며 "하루 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과 오랫동안 고생하는 봉사자들, 관련 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그동안 세월호 진도체육관내 식사를 제공하던 봉사단체가 모두 철수한 상태에서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들은 제대로 된 끼니 해결에 애로를 겪다가, 이번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무료급식을 재개하자 크게 환영하고 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57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9/16/20140916002277.html?OutUrl=naver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세월호 봉사활동_★진도 무료급식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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