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인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시대를 알지못하고 성자시대
신앙에 머물러 있는 오늘날 (성령시대)..
하나님께서는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시대마다 각기
다른 구원자의 이름으로 역사하셨지만 성령시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셨던
성자시대에도 사람들은 그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을 믿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들의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교회는 많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에 안상홍님을 영접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요1장11절 ‘자기 땅에 오메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자녀가 되는 권세를 허락
하셨으니 아무에게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전제조건은 그 이름을 믿는 자….이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의 이름을 믿는 자들은 소수만
있을뿐…
안상홍님을 알지 못하는 이유는
이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이유와 성경의 예언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은 세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기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마28장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라 하셨으니
아버지의 이름도 있고
아들의 이름도 있고
성령의 이름도 있다는 뜻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가 자랑하고 믿고 영접한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성자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는
신앙이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기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라 담대히 한 목소리로 외쳤고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에게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믿는 일이 쉬웠다면 하나님께서
굳이 성령시대를 계획하시고 안상홍님이란 새이름으로
오실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죄의 삯으로 사망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이땅에 친히
두번째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히9장28절 ‘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우리 육안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등장하시는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성경예언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다시 등장하신다는 계시록의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의 선물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시금 두번째 등장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시대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기에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있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하나님을 아는 일을 힘써 노력했을때 안상홍님이 누구신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생명 주러 왔노라’하시면 자기를 영접지 않는 자들을 안타까워하시면 부르짖으셤던 음성이 생각납니다.
2천년 전과 동일한 죄를 짓지 않도록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시대를 분별하라!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면 반드시 성령시대 성령하나님이 계셔야 함을 알게 됩니다.
성령시대 성령하나님으로 임하셔서 값없이 공로없이 이 자녀들을 찾고 또 찾아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시대를 온전히 분별하여 영생축복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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