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부터 이어진 내리사랑
내가 대신 죽지 못해 미안합니다.
나의 권리도, 생명도 기꺼이 포기할 수 있습니다.
내 곁에만 있다면 행복합니다.
이것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모의 부모에게서, 다시 부모의 부모에게서
내려온 이 마음의 시작은 대체 어디일까요?
쭉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 영혼을 낳고 지금까지
사랑으로 지켜주신 분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요.
그곳에서부터 흐르고 흐른 사랑이 오늘 우리에게 닿았습니다.
오롯이 우리를 향해 내려온 내리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월간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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