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성경대로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키는 이유는 영원하고 찬란한 미래를 위함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미래를 준비한다.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내일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합니다.
비가 내릴지 알 수 없지만 예보를 보며 우산을 준비하고, 아이들 등교를 위해 내일 입을 옷들을 준비합니다.
직장인은 내일 먹을 음식을 미리 마련해두고 여행자들은 짐을 미리 싸두지요.
준비하는 건 비단 내일뿐만이 아닙니다. 일주일을 본다면 더 많은 일들이 준비되고 한 달을 본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좀 더 먼 미래를 위해 학생들은 공부를 하고 어른들은 직장을 다닙니다. 오늘을 사는 사람으로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지금임에도 우리는 지금보다 내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이 모여 내일을 이루어가기에 우리의 지금은 당장 지금이 아닌 내일의 발로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내일을 위한 지금, 무엇을 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게 됩니다.
육신의 삶이 이러하다면 우리 영혼의 삶은 어떨까요. 영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육적인 일만 추구하며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영적인 삶을 배제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해야 하는 영혼의 행위가 없고서는 행복한 영적인 결말을 이룰 수 없습니다.
가령 우리는 하루 세 번 양치를 합니다. 굳이 세 번까지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하루에 한 번 혹은 아예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미래는 어떨까요?
소홀하기 쉬운, 아주 작게 여겨지는 양치질에서조차도 우리는 그 사람의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해서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손을 씻어라, 양치질해라 등의 잔소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먼 미래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지금이라는 삶에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이 따릅니다. 하지만 그 번거로움과 조금의 불편함이 나중의 건강과 행복까지 좌우지하니 지금이라는 시간에서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어찌 보면 소홀할 수 있는 문제겠지만 영혼의 미래에 있어서는 영생까지 담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특히 올바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에 있어서는 더 그렇습니다.
영혼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신이 행하고 있는 모든 일이 과연 올바른지 판단해보아야합니다. 그 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고 있는지 바로 지금, 확인해보고 확인했다면 이제부터 믿음과 열정을 쏟아야 겠습니다. 이런 하나하나의 노력이 모여 영적 미래에 아름다운 천국을 맛보게 되니까요.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우리는 오늘 하루만의 삶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우리에게 펼쳐질 영원한 미래를 위해서 지금의 고통과 괴로움을 견디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밝고 찬란한 미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믿지 않는 자로 인하여 괴로움이 따를지라도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주실 미래의 축복은 우리가 당하는 고난에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셨으니까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