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이 무슨 그림인지 아시나요?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입니다.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올리우시기 전에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 나누는 장면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우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에 ‘무엇’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 걸까요?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곧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영생을 가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성경에 그 방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몸, 즉 예수님의 살이라고 말씀하시고
유월절의 잔에 담긴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이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 것입니다.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이기에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이렇게 귀한 유월절을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겠다 약속하신 귀한 진리 유월절,
모두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시고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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