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추석날 시골 엄마집에 갔는데
밤에 청개구리 2마리가 놀러왔더라구요
가지런히 둘이 한 곳을 바라보며 나란히~~
개구리도 신기한데 한 곳을 나란히 보고 있는 게 더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추석날 시골 엄마집에 갔는데
밤에 청개구리 2마리가 놀러왔더라구요
가지런히 둘이 한 곳을 바라보며 나란히~~
개구리도 신기한데 한 곳을 나란히 보고 있는 게 더 신기하더라구요
청개구리 오랜만에 봐요~~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청개구리 형제도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네요 ^^
우리 역시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로 연합하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어요~
우리가 하늘에서는 청개구리같았을거에요 ~ 항상 반대로하고 부모님말씀도 않듣고…
이제는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하지 말고 순종으로 하나님말씀따르렵니다~
저도 청개구리 오랫만에 봐요~
한 곳을 바라보는 모습, 재밌네요 ㅎㅎ
도시에 살다보니 청개구리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옛날에는 정말 흔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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