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봉림동-하나님의 교회
도로변 잡초 제거 `구슬땀`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은 쓰레기 일소(一消)데이 일환으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 80여명과 함께 환경 취약지에 봄 맞이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봉림동과 `그린파트너십` 협약 단체로 지난해부터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은 봄을 맞아 사림천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잡풀 제거에 소중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정비한 잡초 등은 100리터 마대 30개에 달한다.
박명종 봉림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초 작업에 함께 참여한 성도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ㆍ단체 자율적인 참여 확대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봉림동 조성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림동이 추진하는 `그린파트너십`은 `쓰레기 일소(一消)데이`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이며, 현재까지 창원대학교 총학생회 등 10개 기관 단체가 동참했고, 총 30회 840여명이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기사출처-http://www.changwonilbo.com/news/144697
100리터짜리 마대30개라니…후덜덜입니다.
창원 의창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자원봉사로 깨끗해졌을거 같네요^^
이렇게 좋은 일에 꾸준히 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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