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관심있는 사람치고 창세기 1장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 속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아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고사하고 왜 하나님께서 당신을 가리켜서 ‘우리’라는 표현을 쓰셨는지 여기에 대해 의문조차 가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우리’라고 하는 복수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분명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성경 학자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미스테리’로 여기거나 각자 나름대로 해석을 시도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명확하게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해답을 27절에서 다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영적 맹인들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따서 창조하셨습니다.
즉 사람은 하나님의 복사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이 형상을 본따서 창조된 사람이 남자밖에 없습니까?
여자도 존재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형상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한 분 뿐이라면 이 세상에는 남자만 존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따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의 형상에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나’라는 단수로 표현하지 않으시고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러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제외하고 성경을 보면 여기저기 의문 투성이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시인하고 보게 될 때라야 비로소 성경의 모든 퍼즐이 맞춰지게 됩니다.
이렇게 창세기 1장에서부터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창세기 1장에만 그 존재가 증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마지막 장도 역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으로 마감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이실까요?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외에는 주실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이 분은 우리 하늘 어머니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심으로 말미암아 성경속 베일이 모두 벗겨지고 드디어 하나님의 자녀들은 생명수를 얻게 됩니다.
이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생명수를 넘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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