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래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만 있는 신비한 섬.
미칠 듯이 괴로울 때, 한 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그 섬이 ‘그래도’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단다’
같은 격문들이 붙어 있습니다.
당신은 ‘그래도’는 잘 있습니까?
– 좋은 글 중에서
‘그래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만 있는 신비한 섬.
미칠 듯이 괴로울 때, 한 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그 섬이 ‘그래도’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단다’
같은 격문들이 붙어 있습니다.
당신은 ‘그래도’는 잘 있습니까?
– 좋은 글 중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그래도 내가 웃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절망적인 상황이 있다할지라도 그래도! 라는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결국은 모든건 저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요
좋은 글이네요. 마음에 “그래도”를 늘 품고 살면 힘이 나고 불만이 없어질 것 같아요. 세상을 살면서 다 가지고 다 누리고 살 수는 없는데 늘, 불평하고 불만을 가지고 사는 것보다 “그래도 **** 하니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 나를 위해 더욱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세상과 환경을 바꾸는 일은 매우 힘이 들고 또 어렵지만 내 마음을 바꾸는 것은 지금 당장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그래도 라는 글을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말씀을 잘 기억하여서
늘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이 땅에서의 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으니까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의 축복을 생각하며 오늘도 아니모!!
힘들고 지치고 아픈 일이 있을 때 ‘그래도 섬’을 기억해야 겠어요.
그레도 나는 건강하고 그래도 나는 멋진 사람이잖아…
그래도 섬이라~^^ 넘 좋은 글입니다~
그래도 나는 일어설거고 그래도 나는 힘을 낼것이며
그래도 나는 끝까지 맡겨주신 일을 완수할겁니다~
저의 그래도란 섬에는 그 분이 계시니까요 ~~
가장 내가 힘들다고 생각될때 나에게 주어진 긍정적인 부분들을
생각하며 그래도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래도는 나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으니 정말로 행복한 자녀들 입니다. 이땅에서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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