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하나님의교회 봄맞이 정화활동 ‘귀감’

 

인천하나님의교회청소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지역 성도들이 지난 17일 봄을 맞아 부평구 삼산동 일대 도심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8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 뿐 아니라 부평구청 도로환경과 소속직원들과 삼산1동 주민센터 직원들, 환경지킴이회원들, 군부대도 함께 참여해 도로변과 고가 다리 아래, 시장 주변, 인근 공원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조가영(39)씨는 “행사에 동참을 해보니 내 자신이 깨끗해 지고, 삼산동 일대 사람들에게 실천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삼산1동 도로환경과 관계자는 “매년 봄이 되는 이 맘 때 대청소를 하는데, 평년보다 쓰레기들이 많아 걱정됐다”면서 “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정화활동에 참여해 너무 감사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인천지역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 400여명은 단체 헌혈도 진행, 최근 조류독감의 유행으로 심각해진 혈액부족 해소에 나서 주위에 훈훈함을 더했다. 

 

출처 : 2014-03-18 경기신문, 인천 하나님의교회 봄맞이 정화활동 '귀감'

링크 :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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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의 “인천 하나님의교회 봄맞이 정화활동 ‘귀감’”에 대한 답변

  1.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네요~
    얼굴엔 미소가 한가득이고
    마음엔 사랑이 한가득~
    인천지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여 지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네요~

  2. bluebird 아바타
    bluebird

    거리가 깨끗해졌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썼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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