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도 반복되는 이천년전 유대인의 현실 안상홍증인회

성경은 성부,성자,성령 시대가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시대를 모르는이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을 모르는 자들과 또한 알면서도 애써 부인하려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시대는 성령시대라 말하면서 믿는 구원자는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1[1]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성경에서 성부시대에 성경이 예언한 바, 장차 메시야가 사람되어 이땅에 오실 것을 예언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예수님께서 사람되어 이땅에 오시게 되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안다고 하였던 종교지도자들 바리새인들 유대인들은 예언에 따라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못하고 온갖 조롱과 핍박을 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수십번, 수백번 읽고도 예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는 이유 한가지로 결국 십자가에 처형을 시키고 말았습니다.

왜그랬을까요? 왜 성경을 보고도 예수님을 영접치못했을까요?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었지 그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지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성경을 믿어야만 하지만 성경을 지식적으로만 알 뿐 마음으로부터 진정된 믿음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엄청난 범죄로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는 엄청난 죄악을 범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천년전에 있었던 유대인들의 현실이 오늘날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시대에 성령시대로 허락하시고 안상홍님께서는 언제,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왜 오실 것인지 정확하게 예언에 따라 오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다니는 사람들, 목사들, 신학박사들 모두 안상홍님을 이단시하고 마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단에 빠진 자들로써 바라보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성경에 예언에 따라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으로 오셨다는 단 한가지만으로 핍박을 당했듯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예언에따라 사람되어 오신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이신데, 그저 '사람으로 왔다'는 이유만으로 조롱을 당하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이천년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조롱했던 유대인은 아닌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일을 내가 지금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기반성을 해봐야 합니다.

내가 지금 유대인의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면 어서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회개하고 참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이신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고 이처년전 사도들의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코멘트

5의 “이 시대도 반복되는 이천년전 유대인의 현실 안상홍증인회”에 대한 답변

  1. cjdghkqorwk 아바타
    cjdghkqorwk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이적과 기사를 통해서 증거하지 않으시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듯이 다시 오시마 약속하신 재림예수님께서도 분명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성경 66권이 안상홍님을 다시 오신 재림예수님이라 증거하고 있다면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우리가 믿고 경외해야 할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영접해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천년전 대다수 사람들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떠나갔지만, 사도들과 제자들은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함으로 천국에 들어갔음은 기억하여야 합니다.

    1. yu_jin10 아바타
      yu_jin10

      성경을 통해 증거하신 안상홍님, 이천년전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 구원받지못했음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2. 시대를 분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날 모든 교회에서는 이시대가 성령시대라고 하죠.
    성부시대다. 성자시대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외칠것이 아니라
    성령시대의 구원자를 찾아야합니다.

    1. yu_jin10 아바타
      yu_jin10

      맞습니다. 입술로는 성령시대라고 하면서 성령시대 구원자가 아닌 성자시대 구원자를 믿고 있으니 시대를 분별치못하는 자들입니다.

  3. bluebird 아바타
    bluebird

    2천년 전 예수님께서 겪었던 멸시와 핍박은 오늘날 우리들의 거울이 되고 교훈이 됩니다. 2천년 전 유대인들과 똑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성경의 예언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