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장호원 경로당서 자원봉사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돌아온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과 지역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장호원5리 경로당을 방문해 청소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작년 여름부터 매달 경로당 청소봉사활동을 한 자원봉사자들은 익숙한듯 이불의 먼지를 털어내고 주방, 화장실, 창문, 신발장 등 경로당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

 

장호원5리 경로당 전홍열 노인회장은 “나이든 우리들이 경로당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라며 “멀리서 찾아와 청소도 해주고 어르신들과 말동무를 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자 백명화 씨는 “어르신들이 깨끗한 경로당을 보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기쁘다”며 즐거워했다.

 

음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종두 목사는 “힘겹게 살아왔고 고생하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경로효친의 도리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상년 장호원읍장은 “우리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계속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http://www.2000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08

음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장호원 경로당서 자원봉사

 

 


코멘트

10의 “음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장호원 경로당서 자원봉사”에 대한 답변

  1. 장미 아바타
    장미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위로가 되고 정을 느낄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네요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는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이웃이 될것입니다~

  2. 향아 아바타
    향아

    어른들 기분 좋으셨을 것 같아요.
    뭔가 갑자기 활기찬 느낌을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

  3. onthatday 아바타
    onthatday

    각 지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끊이지 않네요~
    사회에 귀감이 되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 멋집니다!

  4. promise 아바타
    promise

    그렇네요 생각지 못했어요…어르신들은 거동하기 힘들잖아요.
    하고 싶어도 못했을 대청소….저는 대청소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무릎도 아프고 청소하고나면 몸살이~~ㅠㅠ 해가 갈수록 몸으로 느끼게 되죠….그래서 대청소를 맘먹기가 쉽지 않아요~~ㅠㅠ
    노인들이라면 저보다 더할텐데….이웃들의 이런 작은 고통도 생각해주는 봉사….이런 봉사야 말로 다른
    어느 봉사보다 더큰 봉사라고 생각해요~

  5. 꿈을 꾸다 아바타
    꿈을 꾸다

    음성에서도 훈훈한 소식 들려주시네요.

  6. 그린스타 아바타
    그린스타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하셔서 감기도 쉽게 걸리시죠. 겨우내 묵었던 먼지도 다 털어내시고
    건강도 챙기시는 대청소로 산뜻한 봄맞이 준비를 끝내셨네요.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7. 엘사 아바타
    엘사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 행복을 나누어 주셨네요~~

  8. bluebird 아바타
    bluebird

    음성 하나님의교회에서 매달 청소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니 대단하네요. 매달 꾸준히 이루어지는 일정이라는 것이 소소하게 보여도 쉬운 일이 아닌데 꾸준한 봉사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9. 엄마별아가별 아바타
    엄마별아가별

    묵은 먼지를 탈탈 털어 날려보냈으니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졌을거 같아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경로당 봉사로 뿌듯한 하루가 되었겠어요

  10. 즐거우미 아바타
    즐거우미

    자녀가 부모집에 찾아가 집을 깨끗히 청소해주는 것처럼 뿌듯했겠어요~
    나이가 드실수록 몸이 힘드셔서 청소하는게 쉽지않은 엄마를 생각하니 저도 도와드려야 겠다는 생각듭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