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와 영혼은>< 따로, 본질은 영혼? 하나님의교회

육체와 영혼은>< 따로,  본질은 영혼? 하나님의교회

< 영혼문제에 대한 사도 바울의 사상 >
우리가 사도 바울의 사상(思想)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사도 바울의 사상이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정립되었고, 초대 하나님의교회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졌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의 사상에는 우리 육체가 영혼의 집이라고 각인되어 있다.


고린도후서 5장 6-9절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도 바울의 이 편지 내용은, 예수님은 영의 세계에 거하시고 우리는 육의 세계에 거하고 있으니 육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것이며 바울과 성도들의 원하는 바는 빨리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 말씀 속에서 육신에 거하는 것은 누구이고 육신을 떠나는 존재는 누구이겠는가? 몸을 떠나고 싶다고 한 존재는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이었다. 이는 그가 입고 있던 육체가 생명의 본질이 아니라 육체 속에 있는 그 영이 바울 본인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사도 바울은 임시 거처하는 천막집(육신) 생애를 위한 삶만을 원한 것이 아니라, 그 영이 천막집을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집에 거할 때의 생애를 위해 준비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빌립보서 1장 21-24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찐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고린도후서 5장 6절의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와 빌리보서 1장에 기록된 "내가 …. 떠나서"라는 말씀은 같은 내용이다.

 

떠난다는 것은, 이어지는 내용 "육신에 거하는 것이"라는 부분이 설명하듯이 육신에서 떠나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럼, 육신에 거하기도 하고 육신에서 떠나기도 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이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이 계시를 볼 당시, "자신이(그의 영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라고 두 번이나 반복하여 기록하였다. 이 말씀 가운데 나타난 내용을 볼 때 바울은 육체와 구분된 영혼이 따로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을까? 아니면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을까?


그가 만약에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라는 표현을 할 수 있었을까? 이는 바울 자신이 계시를 볼 때 자신의 영이 몸을 빠져나와 낙원에 갔었는지, 아니면 몸과 함께 갔었는지 자신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씀이다.

https://youtu.be/h7yfkrFi3WY
초대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정립된 사상은 영혼이 육체와 따로 분리된 존재로서, 자아, 본질은 영혼이라는 것이라고 배웠다.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교회 또한 영혼은 확실히 존재하며, 육체가 본질이 아닌 영혼이 본질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코멘트

“육체와 영혼은>< 따로, 본질은 영혼?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댓글 1개

  1. 생명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영혼입니다.~
    영혼의 존재에 대해 잘 깨달아야 구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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