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의교회'를 추천한 이유(뉴스위크한국판)
2013년 나엠 을 핫산 맨체스터 시장(가운데)이 외국 대사 및 귀빈을 맞이하는 공식 접견실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초청해 헌신적인 봉사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지역을 포함해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의 10개 자치단체로부터 상을 받았다.
그들이 보이는 협동의 힘과 에너지는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 케이트 그린(예비내각 장관)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에는 많은 봉사자들이 있으나 난 이렇게 훌륭한 교회 봉사단체를 만나보지 못했다.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된 모든 이들은 봉사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 피터 러시(전 로치데일 시장)
하나님의 교회의 노력은 반드시 보상받아야 한다. 영국에 봉사의 본으로 우뚝 선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를 모두가 본받아야 한다. – 소하일 아마드(로치데일 치안판사)
영국 옥스포드에서 대규모 홍수 피해 복구활동을 벌이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우리 시에 존재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여왕상에 추천한다. – 나엠 을 핫산(전 맨체스터 시장, 현 시의원)
그들은 특히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젊은 세대에게 모범이 됐다. – 필 오포드(글로세스터셔 주위원회 의장)
하나님의 교회가 여왕상을 받을 수 있도록 나는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매우 모범적인 사례로 여왕상의 영광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 – 수잔 로우던(전 위건 시장, 현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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