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한국만 해도 ‘교회’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하는 교리도 다르고 종파도 무수히 많다.
흔히 알고 있는 장로교, 감리교, 천주교, 성공회….
그중에서 정말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은 어디일까?
사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딱 하나뿐이었다.
바로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께서 세우셨던 교회다. 지금이야 교회도 많고 종파도 많지만 사실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셨던 교회는 딱 하나밖에 없었다.
그 교회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였다.
그런데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모두 다 같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되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명품 브랜드를 흉내내는 짝퉁 브랜드가 있듯이 하나님의교회라고 할지라도 그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절기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바로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행적을 따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먼저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이셨다.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토요일 예배를 지키신 것이다.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시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시고 알려주셨다.
또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시고 지키셨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런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키는 교회여야 한다.
왜냐하면 사도들도 예수님 승천 이후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교회를 유지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성도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수건규례가 있다.
예수님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이와같은 가르침에 순종하며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지만 현재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하고 비방하는 이유가 아이러니하게도 2천년전 알려주셨던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없는 안식일, 유월절, 수건규례를 지킨다고 말이다.
하지만 명백하게 안식일과 유월절, 수건규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지키시고 본보여주신 하나님의 계명이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의 특징들이다.
아무리 많은 종파가 있고 교리가 있고 논리적인 말을 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에도 없는 계명을 지킨다면 하나님을 헛되게 경배하는 것이라고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에 올바른 하나님의 가르침을 순종하는 것을 분별하여 무엇이 참된 진리인지를 확인해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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