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Early Church)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다니던 교회입니다.
베드로(peter), 바울(Paul), 요한(John the Apostle) 등은 그곳에서 구원의 축복과 영생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서로 앞다투어 자신들이 초대교회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일까요??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바울은 설교 중에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Church of God’s blood)를 언급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신앙하는 성도들이 다니던 ‘초대교회’를 지칭한 것이죠.
초대교회는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 즉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초대교회의 특징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느냐는 것이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초대교회는 성자 하나님, 즉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의 값으로 세워진 곳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라면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즉,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의미이죠.
2. 초대교회의 이름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초대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Corinth)라는 지역에 하나님의 교회가 있었고,
고린도뿐만 아니라 에베소(Ephesus), 갈라디아(Galatia), 빌립보(Philippi)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곳에 다니는 사람들을 가리켜 ‘성도’라 불렀습니다.
즉,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며 ‘유월절’진리가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유월절의 진리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라는 의미입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Gamaliel)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 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훼방에도 건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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