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은 존재할까?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보통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혼을 믿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우리가 살면서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있는데도 실존한다고 믿게 되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들어 하루 하루 숨 쉬고 살아갈 수 있는 공기, 바람. 그리고 미생물, 세균 등 눈에는 안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현미경이나 과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의 근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현미경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경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때 말씀입니다.
흙 + 생기 = 생령 (사람)
육체와 영혼을 결합했더니 사람이 되었다는 말씀인데 결합되었다는 건 분리가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걸 우리는 ‘죽음’이라고 표현합니다.
사람은 죽게 되면 돌아갑니다. 여기서 돌아간다라는 표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아간다’ 라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육체는 흙이기에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건 하나님께서 계신 하늘나라로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도 죽는게 아니라 육체만 죽고 영혼은 여전히 살아 하나님께서 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 욥도 육체 가 죽은 후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겠다고 했는데
육체 없이 하나님을 볼 존재는 무엇일까요?
바로 육체 안에 있던 영혼이 분명합니다.
영혼은 여전히 존재하며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 바로 육체가 아니라 영혼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여러 차례 우리 생명의 근본이 영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죽어있던 아이의 몸에 영혼이 돌아오니 살아났다 라는 표현은
영혼이 있으면 육체는 그저 흙에 불과하고 영혼이 들어왔을때 그제서야 살아남을 알 수 있습니다.
마치 놀이공원에서 풍선을 나눠주는 인형탈이 겉으로는 인형탈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사람이 있기에 움직일 수 있고, 사람이 벗으면 움직일 수 없듯이 말입니다.
우리 영혼의 존재가 바로 우리가 살아 숨쉬는 생명의 근본입니다.
우리의 삶은 지금이 끝이 아닙니다.
바로 진정한 삶. 영혼의 삶이 남아있습니다.
영혼의 삶이 원래 우리의 근본의 삶이었습니다. 잠시 지구에 살아가지만 죽으면 끝이 아닌 영원한 세계가 남아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땅에 살면서 영원의 삶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그 방법, 하나님의교회에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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