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왕상에 빛나는^^*하나님의교회 인천심곡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으로 깨끗해진 우리 동네

– 서구, 영국 여왕 상에 빛나는 환경정화운동 심곡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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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4일 오전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서 환경정화를 위해 거리로 나선 80여 명이 인천시 서구 심곡동. 공촌동 주변 거리 정화에 나서게 되어 화제다.

가만히 서있어도 구슬땀이 흘러나오는 상황에서 심곡동에 거주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안상홍증인회, 이하 하나님의 교회)과 이웃들로 구성된 이들은, 서구의 시민들의 마음을 쾌적하게 만들 수 있도록 거리 정화부터 앞장 서고자는 마음으로 나섰다.

연희동 주민센타에서는 금번 환경정화운동에 집게와 장갑, 쓰레기봉투들을 적극 지원했다. 오전 10시부터 청소에 나선 봉사자들은 대로변과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보이지 않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생활쓰레기까지 찾아내며 일대를 깨끗하게 변화시켰다. 주민센타 관계자는 “더위에 조심해달라”며 염려를 아끼지 않고, 독려하며 힘을 보탰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분량은 1톤트럭 한 대 분량이었다.

심곡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금번 하나님의교회가 영국 여왕 봉사 단체 표창상을 수여하게 되어, 무척 감격스러우면서도 더욱 더 책임감이 커진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것처럼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교회로 자리매김을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방학기간을 맡아 엄마와 함께 봉사에 참여하게 된 대학생 청년 남호윤(남 23세) 씨는 “남을 위해 스스로 나서서 봉사활동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 지역의 주민을 위해  작은 일이지만 참여하게 되니 뜻 깊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영분(여 43세)씨는 “더운 날씨라 힘들 줄 알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즐겁고, 재미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하나님의교회는 7월 4일, 영국 그레이터멘체스터시에서 열린 2016 여왕 자원봉사상 시상식에서 주지사로부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명한 상장과 크리스털 상패를 전달 받았다. 공적조서로 과거 4년간의 봉사활동에 대한 면밀한 실사와 3년간의 심사과정을 통해 여왕상을 수여받게 된 것이다.

전국과 미국, 캐나다, 브라질, 칠레, 우루과이, 콜롬비아, 필리핀, 네팔 등 헤아릴 수 없는 나라들에서 동시 다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진 거리정화운동, 헌혈운동, 재난피해복구 운동, 노인요양원 방문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어머니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 그 뜻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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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의 “영국 여왕상에 빛나는^^*하나님의교회 인천심곡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대한 답변

  1. 숨겨져 있는 생활 쓰레기까지 찾아내며 열심히 봉사하셨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 momlove99 아바타
    momlove99

    전세계에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식구분들입니다.
    아니모~

  3. santafe45 아바타
    santafe45

    2016 여왕 자원봉사상을 통해 다시한번 이웃을 사랑하는 식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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